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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정근 교수의 특강투어 14_가천대학교(5)

작성자 : 관리자
조회수 : 488

[ 박정근 교수의 특강투어 14_가천대학교 마지막 수업]



• 일시 : 24년 11월 21일

• 장소 : 가천대학교


- 오늘 11.21(목) 가천대 마지막 수업으로 개별 발표와 내가 KCDC 창직 관련 소개가 있었다.

- 원하는 분만 발표했다. 3분이 지난 인생 돌아보기와 남은 인생 계획을 아주 잘 발표했다.

- 첫번째 발표자: 엄마로서, 주부로서, 며느리로서 삶을 살아오신 자기 인생을 지금부터는 인생후반기 큰 기업의 대표처럼 “난 참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”는 희망찬 인생을 살고자 하였다.

- 두번째 발표자: 인생의 수레바퀴를 4바퀴로 균형을 잡고자 하였다. 1. 일, 2. 가족, 3. 건강. 4. 신앙.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서 자식들을 잘 키운 사례는 정말로 귀감이 되리라 본다.

- 세번째 발표자: 본인 이야기를 아주 세세하게 사례를 들어가면서 잘 설명했다. 결론적으로, 인생은 “끈질기게 하면 되는 것 같다”. “몰입을 해야한다”. 등의 철학적사례도 예시를 들었다. 버킷리스트로 건강, 여행, 독서, 글쓰기, 책 집필, 걷기, 웃음 등.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좋은 사례로 발표하였다.

- 세분의 인생스토리는 추후 강의사례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.

- 단체 사진을 찍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. 제 수업을 들으신 모든 수강생분들 인생2막을 통해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펼치기를 간절히 바란다.

- 5주 수업을 갑작스럽게 개설해주신 최원호 경남센터 이사님(가천대 평생교육원장)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. 혹시 다음 학기에 기회가 되어 다시 개설이 되면 좀 더 다양한 시니어 전문가들을 모셔서 함께 알찬 수업을 진행해보고자 한다.

- 수업을 마치고 인천에 계시는 유생열교수님(서울센터 부회장, 경인교대 명예교수)을 가천대 근처 카페에서 만나서 오랜만에 가족이야기 및 KCDC 관련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헤어졌다. 레슬링 청소년대표선수 출신인 유교수님께서는 선수생활 은퇴 후 학업에도 열심을 다해 미국에서 석박사를 취득하고 경인교대 교수가 되신 입지적인 인물이기도 하다. 더군다나 영어에 목숨을 걸 정도로 항상 영어와 함께하는 분이다. KCDC 관련 번역을 도맡아서 하시는 분이다.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다. 추후 영어관련 프로젝트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나누고 헤어졌다.

- 오늘 강의 사진과 유생열교수님 사진 함께 남긴다.

- 다시 한번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.

*매주 목요일 정각 오전 11시에 집을 나선다. 아산역에서 11시21분 무궁화호를 타고 수원역에서 내려서 수인분당선 21개 정거장을 지나 연수역 하차해서 가천대 메디칼 캠퍼스까지 도보로 20분 정도 걷는다. 그리고 2-4시 수업을 하고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 오면 천안아산집에 보통 밤 7시반경에 도착한다. 하루 2시간 수업(특강)을 위해 하루종일 타고, 걷고, 기다리고 (왕복 6시간) 해서 힘은 좀 들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특강을 통해 누군가에게 인생에 대한 좋은 정보와 나의 경험을 전달한다면 그것 또 보람찬 일이 아닌가 싶다. 5번 강의 모두 끝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시원섭섭하다. 모든게 감사하다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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